Recent Posts
Recent Comments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오늘, 여기 기록

2026 파킹통장 추천 TOP5|금리 비교부터 CMA 차이까지 총정리 본문

금융·재테크/은행·적금·예금

2026 파킹통장 추천 TOP5|금리 비교부터 CMA 차이까지 총정리

오늘,여기 2026. 6. 12. 11:57

2026년 파킹통장 금리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통장에 그냥 넣어둔 돈,
혹시 이자 0원으로
잠자고 있진 않나요?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파킹통장으로 옮기면
같은 돈이라도 이자가
꽤 달라집니다.

인터넷은행·저축은행 금리부터
CMA 차이, 추천 TOP5까지
한눈에 정리해 드릴게요.

파킹통장이 뭔가요?

파킹통장은 차를 잠시
주차하듯, 돈을 단 하루만
맡겨도 약정 금리에 따라
이자가 붙는 수시입출금
통장입니다.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일반 통장(연 0.1%)보다
훨씬 높은 금리를 받는 게
핵심 장점이에요.

인터넷은행 3사 금리 비교

가장 많이 쓰는 인터넷은행
3사부터 비교해 볼게요.

은행 금리 한도
케이뱅크
플러스박스
기본 연 1.70%
최고 연 2.20%
무제한
카카오뱅크
세이프박스
연 1.60% 1억 원
토스뱅크
통장
연 1.00% 한도 없음

※ 금리는 2026년 6월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어, 가입 전 반드시
각 은행 공식 앱·홈페이지에서
최신 금리를 확인하세요.

· 케이뱅크 플러스박스
(kbanknow.com)
· 카카오뱅크 세이프박스
(kakaobank.com)
· 토스뱅크 통장
(tossbank.com)
· 은행 금리 비교: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portal.kfb.or.kr)

세 통장은 구조가 조금씩
달라요.

케이뱅크와 카카오는 '박스'라는
걸 씁니다. 박스란 통장 안에
돈을 따로 떼어 담는 저장공간
이에요. '여행자금 박스',
'비상금 박스'처럼 목적별로
나눠 담을 수 있어요.

케이뱅크 플러스박스는 이
박스를 10개까지 만들 수 있고,
급여이체 같은 우대조건 없이
금리를 그대로 받아요.

카카오 세이프박스는 박스를
1개만 만들 수 있어 더 단순해요.
복잡한 거 싫은 분께 잘 맞아요.

토스뱅크 통장은 박스가 아니라
메인 통장 자체에 금리가 붙고,
이자를 매일 자동으로 지급해서
잔액이 조금씩 늘어나는 걸
매일 볼 수 있어요.

목돈이라면 5천만원 초과분에
최고 2.20%를 주는 케이뱅크가
금리 면에서 유리해요.

참고로 은행마다 신규 가입이나
우대금리 쿠폰 같은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해서, 위 기본
금리보다 더 높게 받을 수도
있어요. 가입 전 각 은행 앱의
이벤트 페이지도 꼭 확인해
보세요.

1억 넣으면 이자 얼마 받을까?

연 2% 가정으로 예치금별
1년 이자를 계산해 봤어요.
(이자소득세 15.4% 뗀
세후 기준입니다.)

예치금 세전 이자 세후 수령
1천만원 20만원 약 16.9만원
5천만원 100만원 약 84.6만원
1억원 200만원 약 169.2만원

금리가 1%만 높아도
1억 기준 1년에 100만원
가까이 차이 나니, 금리 비교가
그래서 중요해요.

그래서 누구한테 뭐가 유리해요?

목돈을 한도 걱정 없이
넣고 싶다 → 케이뱅크
(한도 무제한, 최고 2.20%)

1억 이하 깔끔하게 분리
보관 → 카카오뱅크

매일 이자 받는 재미 →
토스뱅크

파킹통장과 CMA, 뭐가 달라요?

단기 자금 굴릴 때 CMA도
많이 비교하는데, 차이가
분명해요.

파킹통장은 은행·저축은행
상품이라 예금자보호가
1억원까지 됩니다.

CMA는 증권사 상품이라
금리는 더 높은 편(연 2~3%대)
이지만, 예금자보호가
안 돼요. (종금형만 예외)

CMA는 RP형·발행어음형·
MMF형·MMW형으로 나뉘는데,
비상금처럼 수시 입출금이면
RP형, 금리를 조금이라도
높이려면 발행어음형이
적합해요.

안전이 최우선이면 파킹통장,
금리를 더 챙기고 싶으면
CMA를 고려하시면 됩니다.

파킹통장 추천 TOP5

성격별로 추천 상품을
정리했어요. 금리는 발행 전
최신으로 확인하세요.

1. 케이뱅크 플러스박스
→ 대규모 자금 관리

한도가 무제한이라 5천만원,
1억이 넘는 목돈도 한 통장에
담을 수 있어요. 우대조건도
없어서 그냥 넣어두기만 하면
돼요. 박스를 10개까지 쪼갤
수 있어 목적별로 자금을
나눠 관리하기도 좋습니다.

2. 카카오뱅크 세이프박스
→ 생활비·비상금 관리

입출금통장과 분리해서 돈을
따로 보관하는 금고 개념이라,
쓸 돈과 모을 돈을 구분하기
좋아요. 박스 1개로 단순해서
복잡한 거 싫은 분께 딱이에요.
카카오뱅크 쓰는 분이면
바로 만들 수 있어요.

3. 토스뱅크 통장
→ 매일 이자 받는 재미

이자를 매일 자동으로 지급해서
잔액이 조금씩 늘어나는 걸
눈으로 볼 수 있어요. 일 단위
이자라 복리 효과도 챙기고요.
별도 박스 개설 없이 메인
통장에 그대로 적용돼 편해요.

4. 저축은행 파킹통장
→ 최고 금리 추구

웰컴·OK저축은행 등은 연 3%대
까지 주기도 해 금리는 가장
높은 편이에요. 다만 급여이체
같은 우대조건이나 금액 한도가
붙는 경우가 많으니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예금자보호는
1억원까지 적용됩니다.

5. 증권사 CMA
→ 투자 대기자금 관리

주식·펀드 하기 전 잠시 돈을
둘 곳으로 좋아요. RP·발행어음형
은 연 2~3%대로 금리 매력이
있어요. 단, 예금자보호가
안 되니(종금형 제외) 안전이
최우선이면 은행 파킹통장이
낫습니다.

발행 전 최신 금리 확인하는 법

파킹통장·CMA 금리는 자주
바뀌니 가입 전 꼭 확인하세요.

은행은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portal.kfb.or.kr),
저축은행은 'SB톡톡 플러스'
앱에서 한 번에 비교돼요.

신규 가입·우대 이벤트로
표시된 금리보다 더 받을 수
있으니, 각 은행 앱 이벤트도
함께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파킹통장도 예금자보호
되나요?
A. 네, 은행·저축은행 모두
1인당 1억원까지 보호돼요.
(2025년 9월부터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됐어요.)

Q. 파킹통장과 정기예금
차이는요?
A. 정기예금은 묶어둬야
하지만 파킹통장은 언제든
빼 쓸 수 있어요. 대신 금리는
정기예금이 보통 더 높아요.

단기 자금은 파킹통장,
1년 이상 묶어둘 돈은
정기예금이나 적금으로
나눠 굴리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