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6/05/27 (1)
오늘, 여기 기록
주말마다 "이번엔 어디 가지?"고민하다가 그냥 집에 있었던 적,저만 그런 거 아니죠?저희 집은 중학생 아들 하나에쌍둥이 딸까지 셋이라,한 번 나가면 입장료에 밥값에주차비까지 더하면하루 10만 원은 우습게 넘어가요.세종에 살다 보니멀리 나갈 때가 많은데,어느 날 영수증을 보고"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었어요.그래서 무료나 저렴하게갈 수 있는 곳을 찾아봤더니,공공시설이 생각보다훨씬 많더라고요.아이들이랑 직접 다녀온 곳도 있고,이번에 알아보고가보려고 찜해둔 곳도 있어요.2026년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1. 국립중앙박물관 (직접 다녀온 곳)제가 제일 추천하는 곳이에요.서울 용산에 있는데,입장료가 무료라부담 없이 갈 수 있어요.지난 방학 때네이버에서 박물관 관련체험·해설 프로그램이많이 올라오더라고요.그중 하나를 예..
지역별 나들이 정보/서울
2026. 5. 27. 16:35